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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/평범한 날

0107

by WE CAN LUV 2020. 1. 8.

Happy Birthday to mom!

항상 드린 게 없고 받기만 하면서도 생일 당일에도 모난 모습으로 대해드려 죄송해요. 숨겨진 진심을 알아달라는 것만큼 이기적인 사고를 가진 못난 딸이라서 죄송해요. 생일인 걸 알았음에도 말 한 번 제대로 건네드리지 못해 죄송해요. 앞으로 엄마의 최고의 생일이 계속해서 바뀌는 날들이 계속 됐으면 좋겠어요. 꼭 아프지 마시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함께해요. 사랑해용. 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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